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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이칼 호수 무지개를 배경으로- 슬류지안까

    커다랗게 반원을 그린 무지개를 배경으로- 노아 홍수와 하나님의 약속이 떠올랐답니다.
    Date2012.08.15 By이재섭 Views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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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바이칼 호수에서 하늘로 뻗친 무지개

    바이칼 호수 최남단 슬류지안까 인근 도로에서 본 무지개
    Date2012.08.15 By이재섭 Views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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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미하일 목사님과 함께 보한교회 앞에서

    동역자 미하일 세르세이비치 목사님과 시베리아 원주민 마을 많이 다녔습니다
    Date2012.08.12 By이재섭 Views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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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예칸젤리나 사모님과 의사 자매와 함께

    한국교회가 보내준 찬양대 가운을 입은 치과 의사인 올랴 자매(아직 미혼) 미하일 목사님 사모님과 함께
    Date2012.08.12 By이재섭 Views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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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브리야트 종족 가운데 목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몽골족과 브리야트 종족들은 목축을 많이 합니다. 들판 곳곳에 소나 말, 이따금 양들도 보입니다.
    Date2012.08.08 By이재섭 Views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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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보한교회를 지키고 있는 여 성도들과 사라 선교사

    이반 목사님으로부터 교회 서류를 받아든 성도- 청년연합회 회원들이 와서 주일학교 봉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Date2012.08.08 By이재섭 Views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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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보한교회에 쌓여 있는 난방용 통나무

    긴 겨울 따뜻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한국 후원자들을 대신해 통나무(트력 한대분)지원을 했습니다.
    Date2012.08.08 By이재섭 Views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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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이르쿠츠크 1번 교회 성찬식 장면

    빵은 한 개를 가져다가 여러 조각을 내고 커다란 포도주 잔을 여러 사람이 참여한다.
    Date2012.08.06 By이재섭 Views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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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리스비얀까에서 바라본 바이칼 호수

    주일 오후 찾아간 크리스챤 모임이 바이칼 호수와 가까와 다시 찾았다
    Date2012.08.06 By이재섭 Views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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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바이칼 호수 가까운 마을에서 가진 예배 모임

    바이칼 호수와 인접한 발샤야 레치까 마을에서의 모임- 어디서나 신앙인들의 모습은 아름답다
    Date2012.08.06 By이재섭 Views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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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앙가라스크 제2교회 임시예배 처소앞

    성전이 없어 이리 저리 예배 장소를 옮기다가 얼마전 정통교회와 다소 거리가 먼 측 예배 처소를 시간제로 임대해 예배 드리고 있습니다. 이 선교사 옆에 보이는 분이 노 목사님 사모님
    Date2012.08.02 By이재섭 Views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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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70여년 전 어느 성도님이 자신의 집을 교회로 기증

    이 통나무집을 개조해 오랫동안 성전으로 사용해 왔 습니다. 천국에서 아름답게 빛날 귀한 일입니다.
    Date2012.08.02 By이재섭 Views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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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사라 선교사와 브리야트 원주민 자매와의 만남

    먼 나라 남한에서 온 선교사라 아주 반가운 듯- 겨울 용 장작 한 트럭분 헌금을 받아들고 너무 고마워했습니다. 영하 40도 이상 내려가는 겨울에도 교회까지 30-40분씩 걸어서 옵니다.
    Date2012.07.28 By이재섭 Views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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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엉겅퀴를 소개할 겸 브리야트 들판에서 포즈

    들판에 엉겅퀴가 많아 자주 빛 꽃이 자주 보입니다. 잎이 날카로와 자칫 다칠 수도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날 때 땅에서 엉겅퀴가 났다고 합니다. 거친 잎을 지닌 엉겅퀴 같은 사람이 주위에 없길 바랍니다.
    Date2012.07.28 By이재섭 Views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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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야생 딸기를 따고 있는 사라 선교사와 찬미

    서울 출신들이라 들판에서 잠시 보내는 휴식 시간이 새로운 듯- 열심히 딸기를 채취하고 있습니다.
    Date2012.07.28 By이재섭 Views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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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새옷이 마음에 드는지 너무도 좋아하고 있네요

    사라 선교사가 입혀 준 옷을 입고 금방 공주처럼 화려하게 변신한 제니스 목사의 막내 딸-
    Date2012.07.24 By이재섭 Views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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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국교회에선 이런 걸 입고 찬양하나요.

    낙현교회가 제공한 찬양대 가운을 입어보고 최고라고 엄지손가락을 내미는 찬양대 지휘자 부부와 함께
    Date2012.07.23 By이재섭 Views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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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카메라 달라는 아이에게 주고 동생 미샤와 포즈

    아이들이 너무 많아(남자 다섯, 여자 둘) 이름과 순서를 맞추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Date2012.07.21 By이재섭 Views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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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제니스 목사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제니스 목사의 일곱째인 갓난아기를 돌보고 있는 찬미- 뒤에 우리가 기증한 TV가 보인다
    Date2012.07.21 By이재섭 Views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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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기은 찬미 기성이가 재학중인 모스크바국립대 건물

    선교지에서 15년 째 살아가고 있는 기은 찬미 기성이가 모두 모스크바 국립대 대학원에 재학 중입니다. 주님의 인도하심과 후원자들의 깊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Date2012.05.04 By이재섭 Views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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