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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09:36

절대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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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봉민근


성도는 정직해야 합니다.

정직한자가 성도의 자격이 있습니다.

정직은 도덕의 기준이요 성도의 근본적이며 기초적인 인격 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도 정직하지 못하므로 핑계하고

아브라함이 아내를 누이로

야곱이 아버지 앞에 정직하지 못하므로

그들의 신앙에 흠이 되었습니다.

 

정직하지 못한 거짓 말은 아주 무서운 죄입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계21장 8장

 

 거짓 증인은 벌을 면치 못할 것이요, 거짓말하는 자도 피하지 못하리라 잠19:5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요8:44)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거짓을 말하므로 하나님께 물질을 드리고도 벌을 받아 죽었습니다.

성경에 수많은 거짓 선지자들과 신자들이 거짓을 말하다 책망을 받았습니다.

 

거짓은 하나님께서 아주 싫어 하시는 마귀의 속성이며 전법 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범죄케 하므로 죄가 세상에 들어오게한 사단의 원흉이 거짓말의 속임수 였습니다.

 

거짓을 말하는 사람은 언제나 가기 변명을 하게 되고 자기를 합리화 하기 위해 또 다른 거짓을 말 합니다.

거짓은 죄악 입니다.

 

지나친 말을 하는 것도 미련한 자에게 합당하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거짓말을 하는 것이 존귀한 자에게 합당하겠느냐 (잠17:7)

 

당신은 하루에 몇 번이나 거짓말을 합니까? 이 질문에 사람들은 두세 번 정도라고 대답하는 게 보통입니다. 그러나 나는 하루에 한 번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우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사람이 하루에 몇 번 정도 거짓말을 하는지 조사해보았습니다.

20명의 몸에 소형 마이크를 부착해 하루에 얼마나 거짓말을 하는지 조사했더니 아주 사소한 것, 의례적인 말까지 포함해 약 200, 7분에 한번 꼴로 거짓말을 한다는 기록이 나왔습니다.

 

속이는 자가 누구 입니까?

거짓말의 아비가 누구 입니까?

마귀 입니다.

사기꾼이 누구 입니까?

거짓말 하는 자 입니다.

부부간이나 인간 관계에서 왜 문제가 생깁니까?

정직하지 못한 거짓 영의 지배를 받는 거짓말 쟁이들이 받는 결국 입니다. 

 

 

 거짓말을 꿰뚫어보는 다섯가지 포인트 라는 글에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1.  순간적인 변화에 주의 할 것 -  거짓말이 들킬 것 같으면 반드시 표정과 몸에 변화가 일어난다.  평소와는 다른 조금 부자연스러운 행동을 하거나 얼굴 근욱의 일부가 순간적으로 미묘하게 움직인다.
 
2.  통일되지 않은 움직임에 주의할 것 - 말, 표정, 몸의 움직임이 조금씩 어긋나거나 부자연스럽다.  생글생글 웃고 있지만 손을 꽉 쥐고 있는 식으로 말과 표정이 맞지 않는다.
 
3.  말투에 주의 할 것 - 말하는 도중 말이 빨라지거나 도중에 끊어지는 등, 평소와 달리 말의 속도와 말투가 변한다.  자신의 말을 자주 수정하는 것도 이에 속한다.
 
4.  눈 깜박임에 주의 할 것 - 눈꺼풀은 다른 표정 근육과는 다르게 인간의 의지로 조절할 수 없는 부위이다.  거짓말을 할때는 긴장하므로 이런 긴장감이 눈꺼풀에 그대로 나타난다.
 
5.  쳐다보는 빈도에 주의 할 것 - 금방 눈길을 돌릴 때도 의심해봐야 한다.  반대로 필요이상으로 빤히 쳐다보는 것도 프로가 거짓말할 때 자주 쓰는 수법이니 주의해야 한다.
 

성도는 거짓말 잘하는 사람들을 가까이 해서는 안됩니다.

믿는 사람들이 곧 잘 실수 하는 거짓말 중에는 하나님께 기도할 때 입니다.

이렇게 살겠습니다.

저렇게 살겠습니다 하고는 그렇게 살지 않으므로 결국 하나님을 속인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성도의 말은 언제나 신중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내 뱉은 말이 정직하지 못하여 상대방을 속이는 거짓으로 나타날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설교자들은 거짓에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말씀을 강조 하다 보니 과장을 하게 되고 그 과장된 설교속에 자신도 모르게 거짓이 난무하게 됩니다.

그로인하여 상처 받는 성도들이 나오게 됩니다.

성도를 실족케 하지 않기 위해서 늘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절대 정직은 성도의 기본 입니다.

기본이 무너지면 모두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성경은 거짓없이 있는 그대로를 전합니다.

우리가 보기에 이것은 성경에서 뺏으면 하는 내용일 지라도

성경은 있는 그대로를 가감하지 않고

절대 정직에서 벗어나지를 않습니다.글/봉민근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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