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 기도 제목이 있습니다.

by 이재섭 posted Jun 0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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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나는
내게 속한 스물네 시간으로
감사할 것이다.
시간은 귀중한 것이다.
나는 자기연민, 걱정, 권태에 의해
오염된 어떤 시간도 허용하지 않는다.
나는 자녀의 기쁨과 거장의 용기로
오늘을 보낼 것이다.

- 맥스 루케이도


+ 스물네 시간은
하루의 선물입니다.
스물네 시간동안
걱정과 분노와 무료함으로
얼마나 시간을 쓰고 계십니까?
오늘 하루, 시간을
오염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기쁨과 감사의 시간을 채워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

한몸기도에서
***********

5일부터 모스크바에서 CIS 선교대회가 열립니다.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위해 기도바랍니다.

11일부터 GMS 러시아 대회가 모스크바에서 열립니다.

저희는 사정이 있어 두 대회 모두 참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5일 저녁에 서울한울장로성가단 공연이 이르쿠츠크 필하모니

홀에서 있습니다. 위해 기도바랍니다.

방문 기간 동안 장로님들의 건강과 보람된 나날 되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미하일 목사님이 약 1000km 떨어진 세베르(북) 바이칼을 다녀

오신다고 합니다. 교회 설립을 위한 모임이 생겨 목사님을

초청했다고 합니다. 뜻깊은 전도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자녀들의 시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위해 기도바랍니다.

저희 사역을 방해하는 세력이 물러가도록 위해 기도바랍니다.

특별히 5일 저녁에 있는 장로성가단 공연을 통해

한 지역에 있으면서도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한국인 크리

챤과 만남과 교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바랍니다.

-한 사람이라도(두사람일 수도) 인사를 했으니 기도응답 받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십 수명이나 된다던데 모두 어디로 가고-

사진설명- 지난해 여름 부랴트 종족 끝마을을 미하일 목사님과 함께
방문했다. 성도가 몇 분있지만 정기 예배를 드릴 수 없는
환경이 마음아팠다. 대신 예수 영화와 DVD플레이어를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