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 관한 설교

by 이재섭 posted Sep 0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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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어떤 곳인가?

성경 본문: 계 21:1-4, 22:1-5

오늘은 "천국은 어떤 곳인가?"에 대해서 말씀을 생각하는 중에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이는 기독교 진리의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한마디로 예수 믿고 죄사함 받으면 영생을 얻고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는 것이요. 예수를 믿지 않으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
는 지옥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천국과 지옥의 의미를 상실
한 기독교는 이미 기독교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목사란 타이틀
(Title) 을 가지고 엉뚱한 짓을 하고 기독교 간판을 가지고 딴짓을 하
는 것입니다.

1. 천국은 존재하는가?

물론 확실한 천국은 있습니다. 윌리암 제닝스 브라이언(William
Jennings Briyan)이란 사람이 에집트를 여행하다가 3천년 된 미이라
속에서 말라빠진 밀(Wheat)을 발견하고 한 웅큼 쥐어다가 집에서 심었
습니다. 그랬더니 약 한달이 지나서 싹이 나고 잎이 나서 그 이듬해
다른 밀 종자와 같이 수확을 했습니다. 그후부터 브라이언씨는 방방곡
곡에 다니면서 "3,000년 묵은 밀알갱이에서 새생명을 솟아 오르게 하
시는 하나님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죽음에서 부활시킬 수 없겠느냐?
"고 하면서 전도하며 다녔습니다. 옳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 인간은 하나님과 교제할 수가 있고 영생하는 존재로서 내세
의 영원한 세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미래를 위해 깊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말로는 다 표현 할 수 없는 천국을 예비하시고
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도 예비해 두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절이하에 인간의 가장 큰 불안과 고민을 해결하시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
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려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마디로 창조하신 우주 만물이 이렇게 아름답고 광대하거늘 주님께 승
천하신 후 2,000년동안 만드신 천국의 맨션(처소)이 얼마나 아름답습
니까?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5:1에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
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
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라고 했습니다. 고린도
전서 15:19에 "만일 그리스도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
이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고 했습니다. 옳
습니다. 천국이 없다면 예수믿는 사람이 제일 불쌍한 사람이고 천국이
있으니 세상에서는 고생을 하고 죽임을 당해도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
다.

또 예수 안믿다가 지옥 갈 사람은 아무리 잘 사는 것 같아도 제일 불
쌍한 사람입니다. 구원받은 확신이 없으니까 천국, 지옥을 말하면 현
실도피주의자나 시대에 뒤떨어진 삶으로 몰아부치고 그대신 인권운동
이나 반정부 운동을 신앙생활의 목표로 삼는 것입니다. 성경의 가장
큰 교훈과 핵심은 죄로 멸망할 인간을 구원하여 영생을 얻게하고 천국
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16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
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하심이니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1-3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실 날이 가까
워올때 하신 말씀이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내가 너희를 위
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
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한절만 기록되도 틀림없이 이루어지는
데 천국에 대한 말씀은 수백번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은 반드시 있습니
다.

2.천국은 어떤 곳인가?

시바 여왕이 솔로몬(Solomon)왕을 찾아와 보고 말하기를 "사람들이
당신의 나라와 지혜에 대해서 말할 때 믿지 아니했더니 와서 보니 그
들의 말은 절반도 못됩니다."고 한 것처럼 천국의 아름답고 화려함은
인간의 말로는 백만불의 일도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어느 눈먼 소년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산천 초목과 아름다운 꽃들과
해와 달과 별을 최선을 다해 설명을 해주곤 했는데 다행히 수술을 받
고 눈을 떠보고 하는 말이 "엄마 왜 저렇게 아름다운 것을 말해주지
않았어?" 하더랍니다. 천국의 아름다움과 좋은 점을 다 설명한다면 거
기에 매혹돼서 이 세상을 너무 무가치하게 여기고 누구나 빨리 죽고만
싶어할 것입니다.

1) 천국에 없는 것들(소극적인 면)
(1) 밤이 없습니다.
밤은 어두운 것으로 흑암은 공포의 상징입니다. 미국의 L.A나 뉴욕
(New York),시카고(Chicago)등의 대도시는 해가 떨어지면 혼자 나다니
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범죄가 밤에 저질러집니다. 그런데 천국에는
밤이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22:5에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리로다"한 말씀대로 하나님의 영화로운 빛이 구석 구석마다
비취기 때문에 전깃불이나 등불이 필요 없습니다.

(2) 질병과 고통이 없습니다.
세상에는 무서운 질병과 고통이 많습니다. 의슬로도 해결 못하는 질
병과 고통이 많습니다. 암병, AIDS 병 등등, 온갖 질병과 고통이 많습
니다. 그러나 천국에는 암병도 문둥병도 고혈압도 신경통도 없습니다.

(3) 죽음과 슬픔이 없습니다.
세상에는 죽음과 슬픔이 가득합니다. 암병으로 죽고 교통사고로 죽고
지진으로 죽고 죽음이 많습니다. 따라서 슬픔도 많습니다. 거리에서
만나면 반갑게 웃어주며 인사하지만 웃음뒤에는 상처받은 마음의 슬픔
이 있습니다. 어려서 제 여동생이 죽어 슬퍼도 해보았고 제 부친이 병
고에 시달리다가 돌아가셔서 슬퍼도 해보았습니다. 또한 사랑하는 교
인이 세상을 떠나 슬퍼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천국에는 죽음이 없고
슬픔이 없습니다. 장의사도 없고 공동묘지도 없고 병원도 없습니다.

(3) 염려와 근심이 없습니다.
세상에는 근심과 걱정이 끊일 날이 없습니다. 한 달만 근심거리가 없
어도 이상하게 생각할 만큼 근심과 걱정이 많습니다. 목사는 근심이
없는 것 같지만 교인들이 마귀의 시험거리 노릇할때 또 신앙생활을 바
로 하지 못할때 밤잠도 잊고 밥맛도 잃고 근심할때가 많습니다.

어떤 가정은 집도 크고 돈도 많고 온 가족이 건강하여 걱정이 없을
것 같은데 탁 털어놓고 말하는 것을 보면 역시 걱정거리가 있는 것을
봅니다."걱정과 근심이 어데는 없으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하는
찬송가의 가사와 같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천국에는 우리를 괴롭히는
근심과 염려가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21:4에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라."

(4) 유혹과 죄가 없습니다.
사탄이 우리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고 범죄케하여 죄가 세상
에 들어 왔습니다. 아무리 문명하고 잘사는 나라도 죄가 없고 유혹이
없는 나라는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날때부터 죄악가운데 태어나서
죄악중에 방황한다고 했습니다. 죄악의 씨는 갓난 아기속에도 있어서
독있는 꽃처럼 점점 죄악이 함께 자랍니다. 모든 사람은 죄의 유혹을
순간 순간 받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도 유혹을 받았으나 유혹에
넘어간 일은 없습니다.

세상과 육신과 마귀는 항상 우리를 대적하고 유혹합니다. 죄의 쾌락
을 즐기도록 유혹하지만 그후에는 엄청난 죄의 댓가를 지불하게 만듭
니다. 그러나 천국에는 더 이상 죄의 유혹이나 범죄함이 없습니다. 모
든 마귀는 불못에 던져지고 하나님의 자녀는 완전히 자유롭게 됩니다.

(5) 바다가 없습니다.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은 왜 천국에 바다가 없을까 의아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바다가 없는 그 이유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 바다가 없다는 것은 폭풍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계시를
받을때 밧모섬에 귀양을 가있었는데 섬을 둘러싼 바다가 무서울 정도
로 폭풍에 파도가 부서지며 천둥같은 무서운 소리를 냈을 것이며 으
르렁대는 바람소리 또한 무섭게 들렸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이 열리
며 천국을 보았을때 무서운 바다가 없고 고요하고 평화롭게 아름다운
광경을 보았던 것입니다.

* 바다는 고달프게 합니다. 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고달프고
피곤하게 합니다. 세상에는 참 평안과 안식이 없습니다. 노아의 방주
에서 나간 비둘기가 쉴곳을 찾지 못할 것 같이 세상에는 참 평안과 참
안식이란 없습니다.

* 바다는 이별을 의미합니다. 옛날 비행기가 없을때 바다는 이별의
장소입니다. 사랑하는 식구를 멀리 이별할때 장소입니다. 사랑하는 식
구를 멀리 이별할때 어떻겠습니까? 또 사랑하는 식구가 죽을때 그 이
별의 슬픔이 어떠하겠습니까? 그러나 천국에는 그런 이별이 없는 곳입
니다.

(6) 천국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나이아가라(NIAGARA)폭포도 해마다 조금씩 침식해 들어가며 변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 애굽도 바벧론 제국도 로마의 대도시들도 폐허만
남고 다 없어졌습니다. 세상에서 변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언젠가
는 뉴욕도 모스크바도 동경도, 서울도 다 변하여 없어질때가 옵니다.
그러나 천국은 영원히 변하지도 않고 파괴되지도 않습니다.

2) 천국에 있는 것들(적극적인 면)
천국에 있는 것들을 다 열겨할 수도 없고 인간의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몇가지 열거한다면,
(1) 아름다운 도성이 있습니다.
이세상의 도시는 악함과 해함과 위험이 있지만 천국의 새 예루살렘에
서는 해함도 악함도 위험도 없습니다. 끔직한 교통사고도 없고 마약사
범도 잔인한 공산당이나 강도의 위험도 없는 아름다운 도성입니다. 그
곳에는 술집도 형무소도 없는 아름다운 성입니다. 거리는 순금으로 포
장되어 있으며 12진주문이 있고 아름다운 고급저택(mansion)이 있어서
모두 거룩하고 행복합니다. 신부가 신랑을 위해 곱게 단장한 것 같이
아름다운 도성입니다.

(2) 기쁨과 행복이 있습니다.
천국에는 슬픔과 근심이 없이 기쁨과 행복만이 있는 곳입니다. 아름
다운 노래가 들려오고 생명수 강이 흐르고 만가지 아름다운 꽃과 열매
가 시절을 좇아 피고 맺습니다. 굶주림과 헐벗음이 없고 질투와 증오
와 악독이 없습니다. 오직 기쁨과 행복만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제일
즐거웠던 일에 천배를 더 한다해도 천국의 기쁨을 다 표현할 길이 없
습니다.

(3) 아름다운 집이 있습니다
내집, 내 가정이 제일 아름다운 곳입니다. 아무리 좋은 나라를 다 혀
행해도 아무리 좋은 호텔에 묵어봐도 제일 좋은 곳은 내 집, 내 가정
입니다. 왜냐하면 완전히 인식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천국에
는 완전히 안식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천국에는 완전히 안식
할 수 있는 집이 있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거할 처
소"는 맨숀 (mansion)인데 이 세상의 100평 맨션 아파트 보다 천배 만
배 아름다운 곳입니다. 황금보석으로 아름답게 꾸민 집입니다.

(4) 천국에는 예수님이 계십니다.
천국에는 순금의 거리가 있고 12진주문이 있고 아름다운 집이 있고
찬란한 면류관이 있는 등 별별 것이 다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안
계시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천국에서 가장 귀하신 예수님이 계십니다.
영원히 그분과 함께 살게 됩니다.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나 있는 곳
에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로 함께 있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부흥사인 빌리 선디(Billy sunday)목사님은 말하기를
"나는 예수님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는데 그분을 만나 보면 나는 그의
발앞에 엎드려 나를 구원해 주시고 사용해 주심에 대해 감사드리겠나
이다" 라고 했습니다. 천국에서 우리는 영원히 예수님의 이름을 찬양
하며 그분과 함께 살 것입니다. 또 미국의 유명한 야구선수인 페퍼 마
틴(Pepper Martin) 이란 사람이 있었는데 그에게 가장 큰 야망이 무엇
이냐고 기자가 물으니까 '나의 가장 큰 야망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다"(My highest ambition is to get to heaven)이라고 했습니다. 얼마
나 훌륭한 신앙입니까?

3. 천국에 어떻게 들어갈 수 있을까?

천국에 들어가는 길은 오직 한길 밖에 없습니다. 예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
지 못하리라"(요14:6) 고 했습니다.

우리의 선행이 많다고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세례받고 집사됐다고 가
는 것도 아니고 교회에 이름만 등록됐다고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접해야 됩니다.

요한계시록 7장 14절에 보면 사도 요한이 천국에 흰옷입은 수많은 무
리들을 보고 어디서 온 사람들이냐고 물었더니 '이는 큰 환란에서 나
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고 했습
니다. 예수님의 피로 죄씻음 받은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어떤 죄인도 예수믿고 죄사함 받으면 다 들어갈 수가 있지
만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생명되신 예수님을 믿지않는 사람은 천국
에 못들어갑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계실때에 강도나 창녀, 도둑놈이라
도 회개하면 구원해 달라고 한때 거절당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호텔에 들어가려면 미리 예약해야 들어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쫓겨나
기 일쑤입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천국에 예약이 되고 하늘나라 생명책
에 기록이 됩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은 한 사람도 못 들어갑니다.

이 말씀을 들은 여러분 중에 한 사람도 영원한 지옥불에 떨어지는 분
이 없이 다 천국에 들어가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지금 믿으면 여
러분의 구세주가 되시지만 안믿으면 죄를 심판하는 심판주가 되십니
다. 할렐루야.





천국은 어떤 곳인가

성경 본문: 계 21:1-7

어느 몹시 추운 겨울 이른 아침에 제가 걸어서 교회로 출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좁은 골목에서 노점을 하고 있는 분이 양지 바른
곳으로 뛰어가 서더니 음지에서 장사하는 친구를 보고 소리쳤습니다.
'여보게, 이리로 오게, 여기는 천국일세.'

저는 그 말을 듣고 함께 웃었습니다. '천국치곤 너무 초라하군'하는
생각에서 였지만 그 사람의 그말이 저의 뇌리에 남아서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천국'이란 말을 '기쁜 것,평안한 것,행복한 것,풍부한 것,
진실된 것'등을 표현할 때 흔히 사용합니다. 그런데 성경이 말씀하는
천국은 이 모든 것을 포함함과 동시에 그보다 더 깊은 뜻을 가지고 있
습니다. 천국이란 하늘나라를 의미합니다. '나라'라는 것이 설립되기
위해서는 주권과 권세가 있어야만 합니다. 쉽게 말하면 통치권자인 대
통령, 국방과 치안을 유지하는 군대와 경찰이 있어야 하며, 이는 기초
적인 필요 요건인 것입니다.

천국도 이뤄지기 위해서는 절대주권자인 한님이 계셔야만 하고 그 하
나님의 뜻을 펼치는 권세가 있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이란
신화적 단어에 불과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
씀은 하나님의 주권과 다스리시는 권세가 우리 인간 사회 속에 직접
들어와서 임하신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하나님의 주권
과 권세가 어느 곳에 어떻게 나타날까요?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의 말
씀을 통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나라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나라를 지칭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1
장 13,14절에 보면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
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람
을 얻었도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아담과 하와의 반역 이후로 에덴에서 쫓겨나서 완전히 마귀
의 종이 되었습니다. 죄의 포로가 되고 병들고 미움과 시기,질투,저
주, 가난,죽음 등 지옥의 세력이 우리들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
키는 가운데서 살아온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흑암
의 권세에서 건져내어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나라로 옮기셨습니다. 그
러므로 이 땅에 사는 동안에 벌써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나라가 우리
가운데, 우리 마음에 와 있고 우리는 그 안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의 나라를 다른 곳에서 찾으려고 해서는 안됩
니다. 예수를 구주로 모신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나라의 주권자는 예수님이시고 예수님의 권세인 성령이 우리 심령에
임하셔서 우리의 심령을 주관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르므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바로 하늘나라요, 우리가 모여서 예배드리는
이 교회가 바로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로마서 14장 17절에 의하면 "하나님의 나라는 믿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
다.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이 임하여서 점령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
미암아 우리 마음속에 용서받은 의가 가득하고 빼앗길 수 없는 평화와
기쁨이 우리 마음속에 채워지는 곳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하늘나라는 '여기 있다 저기 있다도 못하리니, 하늘
나라는 바로 너희 안에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도님들,우리 속
에 천국이 와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먼 장래, 미래만 바라보지
말고 현재 내속에 주권자인 예수님이 계시고 그 권세인 성령님이 오셔
서 우리 마음을 다스리고 계신다는 것을 아십시오.

이러므로 믿음 소망 사랑 의와 평강과 희락과 우리 마음속에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러한 심령천국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리는
곳, 교회에 천국에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의 환경에 이 천국의 역사가 임하여 있습니다. 오늘
날 완전한 천국이 우리 환경에 임한 것은 아니지만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믿음을 통해 우리의 환경 가운데도 천국의 역사가 임하여 계십
니다.

주님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하시고는 죄인의 죄를 사하시
고 병을 고치시며 귀신을 쫓아내시고 환경을 평안으로 채우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고 배고픈 자를 먹이시면서 천국의 증거를 보여주셨습니
다. 오늘날도 여러분, 믿음을 통하여 병든 자가 고침받고 귀신이 쫓겨
나가는 것은 바로 환경에 임한 천국의 역사인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저주에서 해방을 받는 것, 이것 역시 환경에 나타난
천국의 역사인 것입니다. 아담의 타락이후 저주를 받아 가시와 엉겅퀴
를 내던 곳에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해서 천국의 역사가 나타나 가시
와 엉겅퀴,저주가 사라지고 아브라함의 축복이 임하는 것은 바로 천국
의 역사인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마귀의 억압에서 자유을 얻는 천국의 역사가 우리 가운
데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악하고 더거
운 귀신을 쫓아냅니다. 점치는 귀신을, 거짓말하는 귀신을 내어쫓아냅
니다. 이 모든 귀신들에게서 해방을 얻고 우리의 마음속과 가정과 주
위에 하나님의 영광과 축복을 채우는 천국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입
니다.

그러나 이 천국의 역사가 전 세계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동시에 일어
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만 역사하는 천국인
것입니다. 믿는 자의 심령 속과 생활과 가저아 이들이 모인 곳인 교회
에만 임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을 통하여 오늘 적은 부분의 천국은 이미 우리 마음속에
임하여 성령께서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
되 넘치게 얻도록 역사하고 계십니다. 이러므로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하나님의 종교나 의식을 가진 것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실제로 하나님의 아들이 성령으로 오셔서 왕으로 계시고 성령의 권세
를 통해서 우리 가운데 위대한 역사를 베푸는 것입니다.

의와 평강과 희락, 믿음.소망.사랑을 우리 심령에 채워주시고 우리
환경 가운데서 미움과 저주와 죄를 제하는 역사를 합니다. 그리고 질
병을 고치시고 기적을 행하시고 귀신을 내어쫓고 평화를 가져오는 천
국의 역사를 우리의 주변에서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2. 육체의 사후에 들어가는 천국

사람이 죽고 난 다음에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우리는 성경말씀을
통해서 분명한 해답을 얻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친히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분이십니다. 이 예수님께서 이 세상을 떠나시기 전에 요한복
음 14장1절로 4절을 통해 우리에게 언약을 주셨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
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
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예수님은 지금 낙원에 계시며 '너희가 육체의 장막짐을 벗으면 나 있
는 곳에 함께 있기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무덤 속에 있으
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흔적도 없이 사라지리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천국에서 우리가 실체로서 사는 것일까요?'라고 묻는 사람이 있습니
다. 여러분 우리의 실체가 없다면 처소가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살
집이 있으면 그 집에 들어가서 사는 사람은 실체적인 인간이지, 안개
나 구름같은 존재가 아닌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 성경은 우리는
이 육신의 장막집을 떠나도 분명한 실체를 가진 사람으로서 천국에 들
어가서 우리 집에 거하면서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될 것을 말하고 있
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 선생은 놀라운 체험을 했습니다. 오늘날 학자들은 바울 선
생이 루스드라에서 전도중 반대자들에게 잡혀서 돌로 맞아 죽었을 때
의 체험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 체험을 고린도후서
12장 1절에서 4절에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화샹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낙
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바울 선생은 자신이 확실하게 셋째 하늘에 올라갔다온 사람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체험 후 그는 사람들에게 이것을 강하게 증거했습니다.'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고후 5:1).

이어서 그는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
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고후 5:8,9)고 말씀합니다.

사람들은 사도 바울과 같이 천국을 직접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육
신의 장막집을 떠나는 것을 두려워 합니다.그러나 천국을 체험한 바울
선생은 육신의 장막집을 떠나는 것이 더 좋다고 담대히 말합니다. 그
렇기 때문에 그는 육신의 장막집에 거하든지 떠나든지 우리는 주를 기
쁘시게 하면서 살자고 권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빌립보서 1장 21절로 23절에 그의 간절한 소원을 기록하고 있
습니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그
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진대 무엇을 가릴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세상에 살고 있으면 더 많이 전도하고 교회도 세우니 좋지만 개인적
으로는 이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더욱 좋다고 말
했습니다. 바울 선생에게는 죽음이란 하나의 이사를 하는 것이었습니
다. 사라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온갖 핍박 끝에 로마에서 순교를 당하기 직전, 그의 믿
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다음과 같은 서신을 보냈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겨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르로 주 곧 의로
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
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딤후 4:7,8).

내가 죽지만 나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의의 재판관 앞에 나가서 의
의 면류관을 받아 쓰게 되었다고 말한 것입니다.여러분 천국은 확실히
있는것입니다.

3.지상 천년왕국의 천국

주님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고함과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강림하실 때
에 주안에서 죽은 자들이 살아나고 살아남은 우리들이 다 들려 공중에
올라가서 7년 혼인잔치를 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공중 재림인 것입니
다.

천상에서 칠년 혼인잔치가 있을 때 지상은 칠년 환난을 당하게 됩니
다. 이 칠년 환난 이후에 우리 주님께서는 신부인 모든 성도들을 거느
리고 백마를 타고 지상에 강림하십니다. 이것이 지상 강림인 것입니
다.

요한계시록 19장 11절로 16절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습니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자가 있으니 그 이름
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다라 그 눈이 불꽃 같
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
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
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利한 검이 나오니 그
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
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우리 주 예수님께서 칠년 혼인잔치를 마치고 백마를 타고 강림하시면
그 신부들인 부활한 성도들도 모두 다 그 뒤에 백마를 타고 흰 세마포
옷을 입고 그리스도와 함께 지상 강림을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지상 강림을 하자마자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를 잡아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버리고 마귀는 무저갱에 천년 동안 가두
어 놓습니다. 그후 야곱의 자손들과 이마에 666인 을 받지 않는자들과
7년 환난 동안의 순교자들이 모두 부활해서 천년왕국으로 들어가는 것
입니다.

바로 이 땅에 천년 동안 왕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죄와 저주와
죽음이 없고 가난과 전쟁도 없스빈다. 주님께서 친히 통치하시는 것입
니다. 이것이 지상 천년왕국 천국인 것입니다. 그때 부활한 모든 성도
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이 지상에서 세상을 다스리게 되는 것입니다.

4. 신천신지 영원무궁의 세계

천년이 차면 주님께서는 마귀를 무저갱에서 풀어내십니다. 이때 마귀
의 꾀임을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또다시 그리스도와 하늘나라를 대적
하고 예루살렘을 둘러싸고 치려고 할 때에 그리스도는 그의 입에서 나
오는 利한 검으로 그들을 다 멸해 버립니다.

그리고 난 다음 주님께서는 흰 보좌를 배설, 그 위에 앉으시고 모든
부활한 성도들은 그 뒤에 선 후 역사 이래로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죽은
모든 사람들이 부활해서 그 보좌 앞에 서서 심판을 받습니다. 주님께
서는 생명책을 가지고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사람들을 한사람, 한사
람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나중 심판 받은 사람들은 그때까지 지옥에 있었는데 그후에는 영원한
심판 장소인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마귀와 그 사자와 함께 던져 넣
어서 세세토록 불타며 고통을 당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주님께서는 신천지를 만드십니다. 이 새하늘과 새 땅 외에
하늘에서 새 예루살렘이 내려옵니다. 새 예루살렘은 너무나 아름다워
서 마치 신부가 신랑을 위해서 단장한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는 하나님의 보좌가 있고 그리스도를 믿어 부활한 성도, 신부들이 살
고 있습니다.

새 예루살렘은 보좌에서부터 생수의 강이 흐르고 그 강가에는 열두
실과를 맺는 나무들이 나 있고 길은 황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곳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꽉 들어차 있습니다. 여기에서 그리
스도와 신부들이 함께 거하며 지구를 다스립니다.

지구에는 천년왕국 후에 살아남은 주로 야곱의 후손인 유대인을 중심
으로 해서 그리스도를 섬기는 사람들, 육의 선민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들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지구가 가득차면 수성,화성,금성 등 우주로
무한히 퍼져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와 함께 온 우주를 통치하
는 왕노릇을 하게 될 것입니다.

다시는 죽음이 없습니다. 앓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 없습니다. 약한
몸이 강한 몸으로, 육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추한 몸이 영화로운 몸으
로 변화되어 주와 함께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기대하는 최후의 천국인 것입니다.

에덴 동산을 잃은 후 인간의 깊은 잠재의식 속에서의 가장 큰 소망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만 좋아도 '천국이다.천국같
다'고 말하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는 이 천국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2천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서 십자가에서 몸찢고 피를
흘려 대속의 죽음을 죽게 하심으로 우리 죄를 사하여 주셨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먼저 마음 천국, 다음 교회 천국, 천년왕국, 신천신
지 영원무궁한 세계의 단계를 거쳐서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 주와 함께
세세무궁토록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또한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워 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
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 21:8) 육으로 한번 죽고난 다음에
영으로 또다시 죽여 영원히 버림받는 것이 불신자의 운명인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나 살다가 죽으면 그 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너무나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천국 아니면 지옥, 영광 아니면 영원한
형벌, 두 길중에 하나를 택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마땅히 선택해야 할
길은 예수님이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기 때
문입니다.


설교자료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