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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다운 시베리아 통나무 가옥

    러시아도 점차 아파트 붐이 일어나 통나무집을 짓는 일이 드문 편이다.
    Date2009.06.29 By이재섭 Views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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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례(침례)식을 거행한 풀 앞에 선 이선교사

    좋은 동역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교회여서 큰 행사 때면 같이 모인다.
    Date2009.06.28 By이재섭 Views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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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 작은 소녀를 주목해 보세요- 어딘가 다른듯~

    이 아이는 미국 아이랍니다. 좀 다르죠. 미국 음악 선교사 부부의 딸이랍니다. 화려한 미국의 삶을 접어두고 시베리아 외딴 곳에 살고 있는 미국 선교사가 아이를 무려 다섯이나 두었답니다. 러시아에서 넷 낳았다나~
    Date2009.06.28 By이재섭 Views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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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새로 임대해 이사한 집을 배경으로

    러시아 민족은 어린아이들을 무척 아끼는 편이다. 곳곳에 놀이 시설이 되어 있다.
    Date2009.06.28 By이재섭 Views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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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에반젤리칼(까이스까야) 교회 침례식 장면

    침례를 받는 아름다운 자매의 모습이 더욱 돋보이네요. 천국 자녀된 걸 축하합니다.
    Date2009.06.28 By이재섭 Views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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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야외 세면장- 러시아인들의 오랜 지혜

    수도가 없는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밑에서 위로 누르면 물이나온다.
    Date2009.06.21 By이재섭 Views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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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바이칼 호수까지 연결된 이르쿠츠크 항구-

    앙가라댐에 막혀 러시아 내륙으로 갈 수 없어 큰배가 없다.
    Date2009.06.21 By이재섭 Views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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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러시아인들은 짧은 여름을 즐긴다

    긴 겨울을 벗어나 여름이 되면 옷차림부터 가볍다.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Date2009.06.19 By이재섭 Views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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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영상 35도를 넘나드는 이르쿠츠크의 여름

    겨울에 영하로 내려가는 만큼 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하지만 흐리거나 비만 오면 순식간에 10도 내외로 내려간다.
    Date2009.06.19 By이재섭 Views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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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전경-기은이 진학 예정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모스크바 국립대로 세계인들이 몰려오고 있다. 여건이 허락되면 기은이도 이 대학교 물리학부로 진학했으면 하고 있다.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에서 기은이에게 통보가 왔습니다. 병역 연기로 만료가 다 된 여권을 재발급받아 보내라는 ...
    Date2009.05.22 By이재섭 Views1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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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봄이 오는 소리가 먼 발치에서 들리는 듯

    4월 1일이 되어도 나무에 순이 보이지 않고 있는 시베리아 긴 겨울 저만치 봄이 달려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Date2009.04.02 By이재섭 Views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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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6인용씩 즐비하게 들어선 객실의 2층 침대 모습

    노보시비르스크를 가는 32시간 동안 주로 이런 공간에서 보내야 했던 이 선교사- 옆 자리에 누운 승객을 살짝 카메라에 담았다. 높이가 불과 세 뼘이었다.
    Date2009.03.29 By이재섭 Views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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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사철 쉬지 않고 철도를 보수하는 철도 종사원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철도 종사자를 거느린 러시아- 무려 100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Date2009.03.29 By이재섭 Views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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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3월 중순이지만 눈이 많이 왔습니다.

    시베리아에서는 초겨울과 봄에 오히려 눈이 많이 옵니다.
    Date2009.03.17 By이재섭 Views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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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시베리아 겨울 동안 눈길을 끄는 유모 썰매

    유모 썰매를 끄는 남자- 아빠인 듯- 유모차를 많이 사용하지만 유모썰매도 이따금 보인다.
    Date2009.03.15 By이재섭 Views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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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4년째 신축공사중인 에반젤리칼(까이스까야)교회

    건축헌금이 모이는만큼 공사하느라 십수년 째 공사 중입니다. 내년 완공을 목표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위해 기도바랍니다.
    Date2009.03.15 By이재섭 Views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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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러시아 교회 성찬식 모습- 한개의 빵 한병의 포도주

    성경 그대로 한 개의 빵을 놓고 기도한 후 쪼개어 나누어 준다. 포도주 역시 한 잔을 가지고 모든 성도가 돌려가면서 마신다. 위생 문제는 일단 접어두기로-
    Date2009.03.03 By이재섭 Views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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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울란바타르와 이르쿠츠크를 오가는 기차

    기차 내부를 깨끗하게 디자인하여 돋보였다. 몽골에서 카작까지 간다는 카작인과 함께- 몽골어, 러시아어, 카작어, 터어키어, 아르메니아어까지 안다기에 한국어도 배우라고 말했다. 부인은 심장 내과 의사인데 침술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Date2009.02.28 By이재섭 Views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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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영하 40도 내외의 추위를 이기고 찾은 원주민 가정

    부랴트 종족 까하 마을 성도 가정으로 선교 여행을 가서 설교하는 이 선교사와 통역 도우미 중인 찬미-이날 아침 기온이 영하 43도였다 한다.
    Date2009.02.25 By이재섭 Views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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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도우미들의 마냥 착해 보이는 모습

    성경학교 졸업식 때 주방 일을 돕고 있는 에반젤리칼 교회 청년들-
    Date2009.02.25 By이재섭 Views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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