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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찬식에 참석하고 있는 러시아 교회 성도들

    성찬병(떡)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이반 목사님
    Date2010.10.11 By이재섭 Views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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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겨울을 앞두고 있는 이르쿠츠크의 가을

    이르쿠츠크 주청사 앞에 있는 공원 모습
    Date2010.10.11 By이재섭 Views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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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러시아교회는 대부분 매월 첫 주마다 성찬식을 거행

    교회 규모에 따라 커다란 잔 몇 개로 성찬식을 합니다. 이르쿠츠크 1번 교회는 3개로 할 때가 많습니다. 성가대 대원 자매들이 성찬 잔을 마시는 모습-
    Date2010.09.07 By이재섭 Views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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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러시아 교회 성찬식 모습-커다란 잔으로-

    커다란 포도주 잔을 성도들이 돌아가며 조금씩 마십니다. 성찬을 담당하는 분이 잔 주위를 자주 닦으면서 성도들 사이를 지나갑니다. 지금 성찬 잔을 닦고 계신 분은 한국으로 치면 안수 집사님에 해당되는데 마하일, 이반 형제 목사님의 형님이랍니다.
    Date2010.09.07 By이재섭 Views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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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르쿠츠크 주 청사를 배경으로

    이르쿠츠크 주는 남한 약 8배가 되는 방대한 땅에 약 400만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 신자는 5000명을 넘지 않을 것 같습니다.
    Date2010.08.25 By이재섭 Views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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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은이와 함께 - 이르쿠츠크 1번 교회

    기은이가 모스크바로 유학 간 탓에 1년 만에 한 자리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Date2010.08.25 By이재섭 Views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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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마음까지 아름다운 러시아 교회 자매들

    이르쿠츠크 1번 교회 청년들 모습- 시내에 위치한 2번 교회는 1번 교회 성도들을 분리해 개척한 교회로 청년들이 훨씬 더 많다.
    Date2010.08.25 By이재섭 Views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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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이르쿠츠크 주 청사 옆에 위치한 오르간 홀

    본래 카토락 교회였던 것을 오르간 연주홀로 꾸몄다. 이르쿠츠크 필하모니 오케스트라가 관장하고 있다.
    Date2010.08.25 By이재섭 Views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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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부랴트 원주민 노보 레니노 마을 일리야 집-

    주일 아침 먼 길을 달려 부랴트 원주민 마을을 방문했습니다.
    Date2010.05.26 By이재섭 Views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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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바이칼 호수 위에 선 이 선교사

    바이칼 호수는 대개 5월 중순까지 얼어 있다. 완전히 얼어붙으면 육로처럼 차량이 오간다. 녹는 시기를 잘못 계산에 호수로 차량과 함께 추락사하는 수도 있어 조심해야 한다.
    Date2010.04.30 By이재섭 Views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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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이르쿠츠크1번교회에서 설교하시는 김 선교사님

    105년된 이르쿠츠크 장자교회 4월 마지막 수요예배 에서 유창한 러시아어로 설교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Date2010.04.30 By이재섭 Views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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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부활절 식사 후 찬양하는 성도들

    언제 어디서나 찬양을 좋아하는 러시아 성도들- 식사 후 몇 곡 찬양하는 모습을 배경으로-
    Date2010.04.05 By이재섭 Views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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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아름다운 러시아 교회 자매들-

    아직 기독교 신자가 적은 나라여서 더욱 돋보인다
    Date2010.04.05 By이재섭 Views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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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새벽 이슬과 같은 러시아 교회 청년들

    부활절 특별 행사를 위해 이르쿠츠크 1번 교회 소속 청년들 20여명이 늘어서 있다.
    Date2010.04.05 By이재섭 Views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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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마을 곳곳에 겨울동안 만들어 놓는 미끄럼틀

    러시아 민족의 아이 사랑은 대단하다 아파트 사이사이 어린이 놀이 기구가 있고 마을 곳곳에 이런 미끄럼틀을 겨우내 만들어 놓는다. 누구나 타도됨 -공짜-
    Date2010.01.27 By이재섭 Views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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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얼음조각이 있는 중앙공원을 방문한 이 선교사

    눈과 얼음의 나라답게 얼음조각으로 장식된 중앙공원
    Date2010.01.27 By이재섭 Views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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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이르쿠츠크 중앙공원에 전시된 얼음조각

    해마다 겨울이 되면 도시 여러 곳에 얼음조각을 세운다
    Date2010.01.27 By이재섭 Views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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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이르쿠츠크1번교회 찬양대 특송

    음악의 나라답게 찬양을 아주 잘한다. 지휘자도 반주자도 많아 자주 바뀐다. 반팔 입은 자매 땜(?)에 여름같지만 바깥온도가 영하 30도 내외- 이런 가벼운 차림에 그냥 겉옷만 걸치고 다니는 용감한(?) 사람들이 드물지 않다.
    Date2010.01.21 By이재섭 Views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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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이르쿠츠크1번교회 주일학교 성탄특별순서

    아름다운 러시아 주일학교 학생들- 일찍부터 예수님과 더불어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땅의 희망이라 생각된다.
    Date2010.01.21 By이재섭 Views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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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부랴트 종족 지역 방문하러 가는 시베리아 겨울길-

    처음 어느 정도 거리는 알혼섬 가는 길과 같다 . 얼어붙은 도로를 100km 이상 달렸다.
    Date2010.01.16 By이재섭 Views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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