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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빌립보교회의 기초를 이룬 루디아 가정처럼 됩시다.

    란 제목으로 에반젤리칼 교회에서 설교하는 이 선교사- 교회가 없는 지역엔 성도 한 가정이 이사를 가서라도 교회 기초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Date2007.10.17 By이재섭 Views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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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언제나 사람들이 붐비는 이르쿠츠크 기차역

    철도의 나라 러시아- 철도 공무원이 100만명이나 된다. 남북한 철도가 연결되면 가장 중요한 역이 될 것이라는 러시아 중앙에 위치한 이르쿠츠크 역 모습
    Date2007.10.15 By이재섭 Views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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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르쿠츠크 차없는 거리에서 본 백화점 주위

    모스크바 차없는 거리를 본 떠서 백화점 건너편에 차량 출입이 금지된 거리가 있다.
    Date2007.10.14 By이재섭 Views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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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물리학도 형제-차없는 거리에서

    선교지에서 11년을 함께 살아온 형제- 둘 다 이르쿠츠크 국립대학교 물리학도가 되었다. 형(기은이)은 4학년, 동생은 2학년이다. 어려운 수학을 비교적 잘 풀고 있다.
    Date2007.10.14 By이재섭 Views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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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차 세계대전 때 이르쿠츠크에서 생산된 탱크

    독일이 독소불가침 조약을 어기고 러시아를 쳐들어오자 서부에 있던 군수기지를 동쪽으로 이동시켰다. 이르쿠츠크는 본래 군수물자를 생산하는 곳이 많았는데 이 가운데 탱크도 있었다. 집에서 멀지 않은 사거리에 전시된 탱크-
    Date2007.10.13 By이재섭 Views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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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추위를 겁내지 않는 시베리아 아이들

    시베리아는 어릴 때부터 삶의 터전인 아이들- 추위 속에서도 잘 지낸다.
    Date2007.10.11 By이재섭 Views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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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겨울 여인이 된 사라 선교사-러시아 아파트에는 대개 놀이시설이 있다.

    날씨가 영하에 접어들었다 조금 있으면 사진처럼 눈에 싸여 긴 겨울을 맞게 된다.
    Date2007.10.11 By이재섭 Views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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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평화로와 보이는 시베리아 부랴트 마을

    하얀 눈과 통나무집이 어울려 보인다. 대부분 교회가 없는 마을이다. 누군가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생명을 불어넣어야 하지 않을까-
    Date2007.10.09 By이재섭 Views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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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이르쿠츠크 중심인 칼 막스 거리

    공식 인구 약 60만명이 살고 있는 이르쿠츠크- 그리 크지 않은 도시이다. 시내 중심 거리라 할 수 있는 칼 막스 거리
    Date2007.10.09 By이재섭 Views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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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점차 겨울로 접어드는 시베리아

    사람들의 옷이 두터워지고 있다. 이제 머지않아 시베리아의 긴 겨울에 접어들게 된다.
    Date2007.10.09 By이재섭 Views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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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풀을 먹고 혼자 집을 찾아오는 소들

    부랴트 종족 마을의 소들은 똑똑하다. 날이 새면 멀리 풀을 먹으러 동무들과 함께 간다. 저녁이 되면 줄지어 마을로 돌아 와서 각자 자기 집으로 돌아간다. .
    Date2007.10.08 By이재섭 Views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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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앙가라스크 제2교회에서 설교하는 이선교사

    벌써 10년째 시립 도서관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하루속히 교회 건물을 갖는 것이 꿈이다. 비교적 큰 도시여서(약 30만명) 건물 값이 비싼 편이라 엄두를 못내고 있다.
    Date2007.10.08 By이재섭 Views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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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에베소서 시험 시간- 은혜의 시간이 되길-

    시험은 누구나 부담스러운가 보다. 짧은 수업 일정을 토대로 시험보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제와 성경을 참고할 수 있도록 배려하자 진지하게 시험에 임했다.
    Date2007.10.07 By이재섭 Views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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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이반 목사님 삼손 전도사와 함께

    수업 마지막 날 잠시 삼손 전도사를 만났다. 이반 목사님이 자리를 같이 해 삼손 전도사를 위해 기도했다.
    Date2007.10.07 By이재섭 Views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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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수업도중 찬송가를 부르는 학생들

    하루 연속 6시간씩 3일 동안 에베소서 강해를 하고 있는 이 선교사 중간에 찬송가를 부르자고 제의하고 피아노 반주를 했다
    Date2007.10.06 By이재섭 Views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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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이르쿠츠크 백화점을 배경으로

    그리 크지 않은 도시라 백화점 규모가 작지만 언제나 사람들로 붐빈다.
    Date2007.10.06 By이재섭 Views1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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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먼 길도 동행하는 선교의 작은 동역자 찬미

    선교지에서 살아온지 11년이 된 찬미- 어려운 선교지 방문을 마다않고 따라나선다. 알혼섬에서 나오는 배에서 찍은 사진이다. 요즘 하루 6시간씩 강의 통역하느라 분주하다.
    Date2007.10.06 By이재섭 Views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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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강의 도중 계속되는 질문 공세

    강의를 하다 보면 질문에 바로 답하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 대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켜 더욱 강의 효과를 높힐 수 있다. 수업 도중 또는 쉬는 시간에 이 선교사를 상대로 질문과 상담이 계속되었다.
    Date2007.10.06 By이재섭 Views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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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이르쿠츠크 국립대 수학물리학부 건물

    이반 목사님 차량이 이르쿠츠크 국립대 수학물리학부 건물 앞을 지나기에 찍었다. 물리학부 학생들 움니(똑똑한자)죠 하고 묻자 오친 움니(아주 똑똑한 학생)라고 답했다. 기은이가 이 학교 물리학부 4학년이고 기성이는 물리학부 2학년에 재학 중이다.
    Date2007.10.04 By이재섭 Views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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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능숙한 숙련공처럼 일하고 계신 미하일 목사님

    오른쪽에서 콘크리트 믹서기를 돌리고 있는 분이 미하일 목사님 에반젤리칼 교회 담임목사를 맡은지 25년 정도 되셨다고 한다.
    Date2007.10.04 By이재섭 Views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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