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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교하는 이선교사와 통역하는 찬미

    부활절 예배 설교를 하고 있는 이 선교사
    Date2008.04.28 By이재섭 Views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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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4년된 이르쿠츠크 에반젤리칼교회

    두 분의 러시아 목사님에 이어 이 선교사가 세번째 설교자로 부활절 설교를 했다. 예배 후 지도자 모임을 앞두고 잠시 교회 밖에서 나왔다.
    Date2008.04.28 By이재섭 Views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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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름다운 러시아 교회 자매들

    러시아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을 소유하고 있다. 에반젤리칼 교회에서도 예배 시작 전에 핸드폰을 꺼달라고 미리 광고하는 실정이다.
    Date2008.04.28 By이재섭 Views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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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르쿠츠크 에반젤리칼 교회 청년들의 부활절 특송

    어느 민족이던지 예수의 젊은이들은 아름답다.
    Date2008.04.28 By이재섭 Views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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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봄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시베리아

    4월말이 다되어도 아직 나뭇잎이 보이지 않고 있다. 조금씩 순이 올라오고 있어 머지않아 잎이 필 모양이다.
    Date2008.04.24 By이재섭 Views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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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러시아 여학생들- 밝고 명랑한 편이다

    봄을 맞아 더욱 활발하게 움직이는 러시아 학생들
    Date2008.04.24 By이재섭 Views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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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선교지 영혼들을 가슴에 품고 있는 사라 선교사

    11년째 세자녀와 함께 선교지에서 살아온 사라선교사 - . 치과 치료를 위해 한국에 잠시 나가 있는데 적절한 치료와 돕는 손길을 따르도록 위해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010-2220-0091).
    Date2008.04.23 By이재섭 Views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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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러시아 사람들이 부활절에 주로 먹는 빵

    러시아 정교회는 예식을 중요시 한다. 그래서 부활절과 성탄절을 성대하게 치른다. 부활절 빵을 집에서 만드는 사람들도 많다. 4월 27일은 러시아 교회 부활절이다. 정교회가 정한 날을 러시아 기독교에서도 같은 날로 지킨다. 그래서 세계 기독교회와 날짜가...
    Date2008.04.23 By이재섭 Views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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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월 중순에 내린 눈이 도시를 하얗게

    시베리아의 겨울은 나뭇잎이 나야 끝난다. 4월 둘 째 주일 거의 종일 눈이 내렸다.
    Date2008.04.14 By이재섭 Views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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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부랴트 종족 지역 선교 여행 중인 이 선교사

    200km 정도 되는 길을 돌아보고 오면 자정이 넘는다. 석양에 싸인 부랴트 마을
    Date2008.04.11 By이재섭 Views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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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긴 겨울 동안 쓸 땔감이 담을 이루고있다.

    부랴트 마을에선 대부분 통나무를 사다가 도끼로 패서 땔감으로 사용한다.
    Date2008.04.11 By이재섭 Views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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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아름다운 시베리아 전통 가옥

    오래 전에 지는 집인데도 멋을 많이 내었다
    Date2008.04.11 By이재섭 Views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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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부랴트 마을에서 울려 퍼지는 찬양

    거의 모든 주민들이 샤마니즘에 젖어있는 땅에서 찬양이 울려퍼지고 있다. 부랴트 종족인 삼손 전도사와 성도들, 러시아 미하일 목사님과 러시아 성도들, 한국인 사라 선교사 찬미, 이 선교사 등 여러 종족이 자리를 같이 했다.
    Date2008.04.07 By이재섭 Views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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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그리스도의 지체를 이루는 영원한 천국 가족-

    신앙인의 아름다움은 내면세계에서 풍겨 나오는 순수함에 있다. 맑은 마음을 지닌 자에게 맑은 눈빛이 서려 있다. 에반젤리칼 교회를 방문한 수경 자매
    Date2008.04.05 By이재섭 Views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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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하늘에서 내려다 본 바이칼 호수

    산 속에 자리잡은 바다같이 넓은 바이칼 호수- 실제 크기는 남한 1/3 정도이다. 깊은 곳은 1600m가 넘는다. 세계 담수호 물의 20%에 해당하는 맑은 물을 지니고 있어 인류에게 주어진 세계적 유산이다.
    Date2008.04.04 By이재섭 Views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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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창공을 나르는 독수리처럼

    보라매일까 독수리일까- 창공을 나르던 날개가 돋보인다. 영적 삶도 움추리지 않고 날아오르는 용기가 필요하다.
    Date2008.04.04 By이재섭 Views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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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러시아인들의 삶의 터전인 다차

    다차는 러시아인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일종의 텃밭으로 오이나 감자, 토마토 등을 직접 재배한다. 도시 교외에 이처럼 다차가 모여 있는 곳이 있다. 개인당 배당된 터가 넓지 않다(대개 200평 정도-) 숙식을 할 수 있도록 작은 집이 지어져 있다. 여름엔 다...
    Date2008.04.04 By이재섭 Views1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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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눈 덮힌 산들-

    바이칼 호수를 지나 부랴트 공화국 부근인듯-
    Date2008.04.04 By이재섭 Views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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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언제 완성될까- 14년째 공사중인 에반젤리칼교회

    건축비가 생길 때마다 조금씩 짓느라 10년이 훨씬 지났다. 103년된 이르쿠츠크주 장자교회가 속히 완공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외국 교회가 참여해 주면 좋겠다.
    Date2008.03.30 By이재섭 Views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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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이르쿠츠크 주립 음악 극장의 모습

    850석 규모로 오페라, 뮤지컬, 발레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여준다. 오케스트라 정도만 가지고 있고 모두 외부로부터 와서 공연한다.
    Date2008.03.30 By이재섭 Views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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